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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는 16일 교내 국가시험지원센터Ⅱ에서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 지원 '3D 아이디어 팩토리(테크숍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팩토리는 3D프린터 12대와 전용PC 9대, 3D스캐너 1대, 3D 캐드 소프트웨어(카티아)를 확보, 내년 1월부터 매달 보급형 3D프린터 사용법, 고급 3D프린터 사용법, 창업 3D디자인 프로그램 등 3개 과정을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한남대 성인하 산학협력단장은 "3D 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제품화 과정 등을 통해 창업 및 취업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창업 동아리 학생들에게 시제품 제작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들과 연계해 비즈니스 모델을 보완, 매출 증가 등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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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