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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지원단-멘토링센터 MOU
▲ 16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B1층 S-Bunker에서 박태형 충북대 창업지원단장과 K-ICT 창업멘토링센터장이 '창업생태계 조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6일 K-ICT 창업멘토링센터와 '창업생태계 조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충북대 박태형 창업지원단장과 K-ICT 창업멘토링센터 최병희 센터장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기업가정신 함양 및 성공창업 지원을 위한 멘토링 및 네트워킹을 비롯해 인프라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현안 활동 및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 박태형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왼쪽)과 최병희 K-ICT 창업멘토링센터장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외 창업관련 사업 공동참여를 통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태형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은 성공창업지원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한 경제발전 도모 및 양 기관의 공동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산·학 협력 연계에 따른 청년창업 활성화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병희 센터장은 "충북대 관계기업에 창업아이디어 개발과 벤처경영 노하우전수, 투자자금 유치자문 등 창업활동에 필요한 멘토링을 통해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공동 협업에 따른 연계와 융합형 청년 공동 창업프로그램을 도출하는데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K-ICT 창업멘토링센터 관계자와 충북대 창업 동아리 간의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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