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는 신소재화학공학과 계형산 교수가 제9대 한국창업보육협회장에 재선됐다고 17일 밝혔다. 새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01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계 회장은 "차기 임기동안 창업보육사업의 제2 부흥을 위해 창업보육센터 정체성 확립과 다양한 창업보육 지원사업 확대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목원대 산학협력단 창업진흥센터장 등을 역임한 계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목원대 산학협력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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