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 동계세미나에서 이만형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충북대학교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 동계세미나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동계세미나는 지난 8월 하계세미나에 이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전국기획처장협의회 회장인 충북대학교 이만형 기획처장을 비롯해 전국 110여개 대학교 기획처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행사 첫째날인 16일에는 다양한 세미나가 열렸다.
교육부 이영 차관은 ‘교육부 고등교육 정책 방향’, KEDI 이정미 대학평가연구기획실장은 ‘대학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대학 구조개혁의 방향 및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둘째날에는 협의회 회계 결산 보고를 비롯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정래화 서기관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 캠퍼스 건립 기본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한라대 간호학과 현인숙 교수가 ‘이제는 혈관이다’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만형 전국대학교기획처장협의회장은 "이번 자리는 그간 있었던 현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며 "세미나를 통해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