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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70억원 투자협약 체결

충청북도는 보은군과 아시아나노셀룰로오스, 증평군과 남순남(주)외 2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보은에 투자하는 아시아나노셀룰로오스는 보은산업단지내 5천181㎡ 부지에 투자규모 150억원 정도의 나노셀룰로오스 제조공장을 신설하여 5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증평제2산업단지 내 부지 1만1천877㎡에 순대 및 장류 생산 공장을 신설하는 남순남(주)와 부지 9천256㎡에 탄산리튬 등을 제조하는 기업을 창업하는 코파마테크(주), 부지 4천267㎡에 증류기, 진공건조기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인천에서 이전하는 영창화학기계 등 3개 업체는 증평군에 투자규모 520억원 정도로 17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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