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주 사천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이용 계획도. |
청주시가 민간주도 환지방식의 청주 사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에 대한 환지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환지계획인가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착수가 가능해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가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공동주택 신축을 위한 건축·경관·교통 등 공동심의가 진행 중이다.
청원구 사천동 31-34번지 일원 5만2천341㎡의 부지에 추진 중인 청주 사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해 제안서 수용 이후 지난 10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등의 절차를 이행했다.
환지계획인가 세부 현황은 공동주택용지 3만4천469㎡(1필지), 단독주택용지 1천985㎡(7필지), 준주거 용지 3천261㎡(7필지), 학교용지 확충 1천755㎡(1필지), 그리고 도로 공원 녹지 등의 공공시설용지가 1만871㎡로 계획됐다.
주거용지에 대한 입주가 완료되면 755가구, 1천9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조합 관계자는 "공동주택 신축에 대한 승인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년 3월경 아파트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