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는 1월8일까지 지역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1월 공모에 들어가는 '지역 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사업'을 대비해 진행된다.
미래부는 내달 중순까지 제출된 수요 예측 조사를 근거로 5개 후보 과제(기업)를 선정하고, 전문가 컨설팅 후 최종 평가로 3개 기업을 선정해 2017년까지 총사업비 약 7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앞서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입주기업인 ㈜에이앤디쓰리디를 대상으로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3D설계 입체영상 플러그인과 필터를 개발 성과를 도왔다.
지역 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사업의 지원자격은 지역에 본사가 소재한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타 기업과 연구소, 대학 등의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