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국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대학에 따르면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첫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했다.
중원대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5명은 총 2천92명이 응시, 1천807명이 합격(합격률 86.4%)한 이번 시험에서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중원대 작업치료학과는 2011년 신설된 신생학과로 이번 시험을 위해 6월 중순이후부터 12월 시험 전까지 국가고시대비반을 마련하고 국가시험 대비 특별 집중학습, 학과교수와 1대 1 개인 지도 학습, 특강 등의 다양한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미정 작업치료학과장은 "그동안 시험 준비에 위해 최선을 다해준 합격생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물론 대한민국이 요구하는 최고의 작업치료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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