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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7일 대학본부 2층 세미나실에서 '2015 3D프린팅 창업 체험교실'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역 고교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5 3D프린팅 창업 체험교실은 최근 신기술 분야로 창업의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하는 3D프린팅 산업의 전망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조명 할 필요성을 느끼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과 디자인적 사고를 배양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3D프린팅 창업 체험교실에 참가한 10개팀은 지난달부터 준비한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충주상고 우성현, 한림디자인고 지현정의 '트리플현'팀이 받았다.
우수상은 충주상고 이다정, 한림디자인고 김예지의 '똑! 단발'팀과 한림디자인고 이정, 충주중산고등학교 이승규의 '승리의 램프린터'팀이 받았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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