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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자동차 의장 및 편의부품 지역혁신센터'가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로부터 실습용 티볼리 차량 1대를 기증 받았다.
공주대 지역혁신센터는 특화분야인 자동차 BSR(이음·잡음)에서 장비활용과 공동기술개발,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으로 충남 및 인근지역 자동차 및 부품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전용두 지역혁신센터장은 "기증 차량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며 "대학과 기업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동차 의장 및 편의부품 지역혁신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충남도와 천안시, 공주시가 참여하는 국책사업으로서 지난 2009년 출범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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