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명대학교는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용걸 총장은 "지난 7년간 등록금 동결 및 인하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학생들의 등록금이 곧 대학 재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쉽지 않은 판단이지만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등록금 동결에 따라 생기는 예산 부족은 수익사업 유치와 경상비 절감, 기부금 수입 확대 등으로 해결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세명대는 2009년부터 등록금을 계속 동결해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