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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표 총장 동남亞 교류 강화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이 외국 대학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윤여표 총장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충북대와 교류 협정을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3개국의 대학을 방문한다.

이번에 방문할 대학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농업대학교와 말레이시아 멀티미디어 대학, 노팅험 대학, 태국의 시나카릿위룻대학교등 3개국 4개교로 대학 간 학생 교류, 학술 교류등의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리나라의 교육부에 해당하는 고등교육부를 방문해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의 고등교육에 관한 비교 및 토론을 거친 업무 협의 거치고, 금요일에 방문 예정인 태국에서는 태국한인회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방문이 우리 대학의 교환학생의 다변화 와 유학생의 다국적화를 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충북대학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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