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10%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상품권은 다음 달 5일까지 700억원 규모로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12곳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상품권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은 현금 30만원 한도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충북 중기청은 상품권 부정유통 신고 시 최대 3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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