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지사장 이재길)는 11일 지사 1층 회의실에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내 공동훈련센터인 ㈜네패스, ㈜우진플라임, ㈜조광페인트, 전문건설공제조합 인재개발원, 한국보건복지 인력개발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훈련비 부정수급 방지대책, 공동훈련센터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다음 달 시행할 회계감사 정산 내용을 설명했다.
도내 공동훈련센터는 반도체, 건설, 건축, 의료분야 등 147개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만2776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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