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21일 '돌라스타틴 10 유도체,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 항암제 조성물'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신규 합성 화합물인 돌라스타틴 10 유도체가 유방암, 대장암, 폐암, 위암 세포주에 대한 항암 활성이 기존 항암제 보다 우수함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활성(neutralizing activity; 무력화)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에 대한 특허권도 취득했다.
이 특허는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에 대한 물질이다.
이 항체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을 진단,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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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