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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전통시장에 들어설 예정인 와인카페 투시도. |
'포도·와인산업특구'인 충북 영동전통시장에 '와인카페'가 들어선다.
영동군은 국비 등 2억원을 들여 영동전통시장 제2주차장 옆 농특산품판매장(165㎡)을 개조해 와인 전문 카페를 만들 예정이다.
오는 5월 오픈 예정이고, 운영은 이 시장 상인회에서 한다.
이곳에는 와인 전시·판매장과 시음장 등이 들어서고, 세계 각국의 와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한편 영동군은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특구'가 된 뒤 101가지 맛을 내는 와이너리 육성을 목표로 43곳의 와이너리를 조성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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