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일자리 5만4000여개를 만들기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자리창출 종합대책보고대회를 열고 9개분야에 346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5만4922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산업단지조성 및 주력산업육성 2341개, 첨단기술 중핵산업 440개, 강소(벤처)기업육성 1855개, 중소기업유치 4300개,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사업 474개, 공공분야 2만4000개 등이다.
권선택 시장은 "고용률 66.3%와 취업자 수 78만8000명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일자리창출 전문가 그룹인 '지역고용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일자리창출 콘트롤 타워역할을 맡길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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