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SK하이닉스 사원들이 십시일반 조성한 돈 1000만원으로 통크게 기부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SK하이닉스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교복상품권을 기부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권은 SK하이닉스 사원들이 2015년 1년간 매월 받는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자투리 돈을 떼어내 불우한 학생을 돕는 '사랑의 씨알운동'으로 만든 것이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이 상품권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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