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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수도권 시대 지역성장 중추권 육성"

"新수도권 시대, 지역성장 거점도시 조성에 앞장서자"

충북혁신도시 CEO포럼에 참석한 CEO들의 결의다.

충북혁신도시 유관기관 간 교류활성화와 혁신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5회 충북혁신도시 CEO포럼'이 28일 오전 충북 혁신도시관리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혁신도시 CEO포럼은 충북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장들의 모임을 정례화 하자는 의견을 모아 구성된 지역발전 협의체다.

지난해 6월 24일 충북도 주최로 첫 개최된 이후 그동안 한국가스안전공사,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해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CEO포럼은 이전기관과 지자체간 업무협약 체결, 이전기관과 연계한 지역발전 사업 발굴, 기관 차원의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혁신도시내 가장 중요한 대표적인 기관 협의체이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현안 및 홍보와 함께 혁신도시와 지역발전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혁신도시가 이전기관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성장 거점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CEO포럼을 더욱 활성화 하고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그 동안 충북도는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발전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전공공 기관의 참여속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협력 학교운영, 대학원 계약학과 운영, 유아가족 숲체험 교육원 조성 및 프로그램 구축,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쏠라 머니 나눔 공동체 복원사업, 쏠라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 등의 사업을 발굴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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