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유니테크사업단은 29일 한화큐셀(주) 류성주 상무와 홍정권 사업부장 등 임원 및 실무자와 강동대학교 류정윤 총장을 비롯한 대학 및 유니테크 사업단, 부원고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테크사업 현판 제막식을 수행했다.
| ▲ 29일 한화큐셀(주) 류성주 상무와 홍정권 사업부장 등 임원 및 실무자와 강동대학교 류정윤 총장을 비롯한 대학 및 유니테크 사업단, 부원고등학교가 참석해 유니테크사업 현판 제막식을 수행했다. |
한화큐셀(주)은 세계 최고의 태양광 업체인 한화 솔라원과 한화큐셀의 합병으로 탄생한 나스닥 상장기업이다.
본사는 서울(글로벌 경영 본부)과 독일 탈하임(기술 및 혁신 본부)에 있으며 세계 최대 셀 및 모듈 제조사이자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Engineered in Germany'로 대표되는 기술과 품질에 기초해, 모듈뿐만 아니라 키트, 시스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이르기까지 각종 태양광 솔루션 및 다운스트림 사업개발, EPC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을 포함한 국제적인 생산기지와 유럽, 미국, 아시아, 남미, 중동을 아우르는 글로벌 경영 네트워크로 유틸리티, 상업, 정부, 주택용 시장 등의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부원고등학교 학생들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한화큐셀㈜에 방문해 회사 소개와 솔라에너지 분야의 직무 이해를 듣고 향후 일학습병행제 현장훈련을 실시할 예정인 현장을 견학했다.
| ▲ 강동대학교 유티테크사업단의 현판식에 참여한 부원고등학교 학생들이 한화큐셀 사업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화큐셀은 앞으로 충북 음성과 진천지역에 250MW 규모의 모듈공장을 추가로 증설할 계획으로 전폭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모듈 수요의 증가와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해당업체의 인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동대학교-한화큐셀(주)-부원고등학교 간의 협력을 다짐하고 일학습병행제 현장훈련 실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