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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인턴학생 수기 공모전서 두각

충북테크노파크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한 학생들이 수기공모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내고장 인재 행복일자리 만들기'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세명대 4학년 이민지 · 이다경 학생이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한국기술대 3학년 김주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연구재단이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현장실습 마인드 제고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경험을 하면서 배움을 발견하라'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이민지씨와 'GAP와의 gap을 줄이다'로 장려상을 수상한 이다경씨는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했다.

'한 달간의 인턴생활'이라는 수기로 우수상을 수상한 김주은씨는 충북테크노파크 및 IT융합센터에서 현장실습을 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충북의 지역인재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실습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들이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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