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서 시행한 ‘2015년도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인증기간 6년)'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충북대에서 작성한 자체 평가연구보고서 서면평가와 지난해 11월 실시된 현지 방문평가 결과에 대한 방문평가단의 평가보고서를 바탕으로 의학교육인증단 판정위원회의를 거쳐 이뤄졌다.
김동운 학장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것은 충북대학의 의학교육이 전국적으로 최고 수준에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2021년까지 세계의학교육연맹이 제시한 평가인증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국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좋은 의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의대는 의사국가시험에서도 3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대외적으로 의학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