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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스마트IT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창의연구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연구 활동 및 작품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정보대학 창의연구동아리 22팀(107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프리젠테이션과 로봇, 무선 센서망, 어플리케이션 등 IT관련 연구결과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A그룹과 B그룹으로 각각 11개 동아리로 나눠 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장려상 4팀 등 총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A그룹에서는 ‘NEO’팀의 ‘DSP를 이용한 ADC 개발과 제조사별 마이크로 인버터 효율 및 고조파 특성 측정’이, B그룹에서는 ‘System Administrators’팀이 ‘Always Gaming For Study’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인성 스마트IT창의인재양성사업단장은 "지난해 개최한 창의연구동아리 경진대회에 비해 학생들의 연구결과 수준이 많이 향상됐다"며 "향후 창의연구동아리 주제 선정 시 재미있게 연구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신선한 주제를 발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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