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에서 3D프린팅 운영기술 전문강사가 본격 양성될 전망이다.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은 '3D프린팅 운영기술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설되는 3D 프린팅 운영기술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고급 디자인 모델링과 후가공 처리 등 심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충북대 평생교육원은 전문역량 강화 교육 시행 및 지속적인 상호 정보교류와 공유를 통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은 평생교육원장은 "충북대학교에서 3D프린팅 운영기술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3D 프린팅 운영에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오는 4월부터 운영돼 연 2회 진행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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