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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LINC '두드림 사관학교' 성공
▲ 코리아텍 LINC사업단이 '두드림(Do Dream) Start-Up 사관학교' 일정 마지막 모의데모데이를 성공리에 마쳤다.(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코리아텍 LINC사업단이 '두드림(Do Dream) Start-Up 사관학교'를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사관학교 일정 마지막 모의 데모데이는 기술지주회사의 가능성 있는 팀을 선별하고 장기적인 관리 및 연구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한 '두드림(Do Dream) Start-Up 사관학교'는 발상캠프를 시작해 심화엑셀러레이팅, 기업탐방, IP출원 및 창업사업화, 모의 데모데이까지 총 5단계를 거쳐 진행됐다.

▲ 코리아텍 LINC사업단 관계자가 모의 데모데이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모의 데모데이에는 전문 투자자 3명이 사업수행능력과 사업성 투자 가능성에 따른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단순 평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투자가능성이 있는 팀과의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발표는 총 20분 개별 팀 발표로 10분 발표 및 10분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 이날 대상은 '반경화 기술의 붙이는 젤 네일아트'라는 주제의 글루가팀이 받았다.

그 중 5팀은 시제품 시연까지 선보이며 '두드림(Do Dream) Start-Up 사관학교'의 첫 단계인 발상캠프 때보다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은 '반경화 기술의 붙이는 젤 네일아트'라는 주제의 글루가팀이, 최우수상은 '실시간 사진공유 서비스' Bigfrog가, 우수상은 'TRI'를 발표한 MakeJin팀이 수상했다.

코리아텍 LINC사업단 관계자는 "두드림(Do Dream)Start-Up 사관학교를 개최해 단계별로 학생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꾸준한 사관학교 개최를 통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만의 창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제품 시연을 보이고 있는 학생.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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