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양대는 학생창업기업 '마시떡'이 논산 애육원을 방문, 자사 제품 냉동찹쌀떡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건양대 학생 창업기부는 지난 2014년 초콜릿에 이어 두번째이다.
기부된 제품은 냉동찹살떡 총 4종(딸기, 블루베리, 호박, 호두) 100 박스로 지난해 만들어져 2000만원 가량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마시떡' 김상규 대표(글로벌경영학부 4)는 "아이들이 내가 직접 개발해 만든 떡을 먹으면서 미소 짓는다는 것만으로 값진 일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냉동떡을 선보이고 꾸주한 기부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마시떡'은 지난해 '학생창업문화로드쇼 창업지락-충청권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우수상 등 각종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