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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충북 주택거래량 29.4%↓

1월 충북지역 주택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의 주택 매매 동향에 따르면 1월 충북의 총 주택 거래량은 1594건으로, 전년 동월 2257건보다 29.4% 감소했다. 이는 전월 거래량 2170건보다 26.5%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전국 주택 거래량은 6만2365건으로 21.4% 감소했다. 지방은 3만2660건으로 전년보다 27.5% 줄었다.

주택거래량이 감소한 원인은 지난해 1월 부동산시장 기대심리 회복 등으로 2006년 통계집계 이후 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 때문으로 분석됐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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