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충북의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충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는 79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76만9천명 보다 2만5천명(3.3%) 증가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59.3%로 지난해 같은 달(58.2%) 보다 1.1%P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77만7천명으로 전년 (74만8천명)보다 2만9천명(3.8%) 증가했다. 고용률은 58.1%로 지난해(56.6%)보다 1.5%P 상승했다.
실업자 수는 1만7천명으로 전년 동기(2만1천명)보다 4천명(17%) 감소했고, 실업률은 2.2%로 지난해(2.7%)보다 0.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경제활동인구는 54만4천명으로 지난해(55만2천명)보다 8천명(1.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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