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종성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왼쪽)과 (주)비에이치앤바이오 황학수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충북테크노파크가 18일 (주)비에이치앤바이오(BHN-Bio)와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바이오 분야 공동사업 추진 및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바이오·식품 원료개발 관련 공동연구 ▲공동사업 추진 및 기술정보 교류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재직자 교육 ▲기타 상호 업무협력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바이오 · 식품에 대한 발전방안에 대한 구체적 업무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형성된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기업의 R&D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충북이 세계적인 차세대 바이오 연구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최근 충북지역에 있는 바이오업체들의 경영성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충북TP는 지속적인 기업지원 노하우와 전국에 포진된 바이오산업 육성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으로 충북 바이오산업이 다양한 분야에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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