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는 13일 오전 캠퍼스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융합형 테크니션 1년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LED응용전자과 김정식 학생을 비롯한 257명의 학생이 신기술미래인력으로 배출됐다.
수료생 가운데 대다수는 JW중외메디칼 등 100여 개 기업체에 취업했다.
충주캠퍼스는 충북 북부지역 유일의 직업교육훈련기관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와 일·학습병행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시행 중추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지역 내 기업의 다양한 수요와 탄력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3·6개월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모집 중이다.
충주캠퍼스는 현재 기능사 1년 과정(컴퓨터응용기계, 자동화시스템, 특수용접, 열냉동설비, 태양광전기제어, LED응용전자, 멀티미디어)을 모집 중이며, 올해도 베이비부머 등 취약계층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문제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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