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ICT 'K-글로벌 프로젝트' 1천억 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22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 사업인 'K-글로벌 프로젝트' 세부 사업을 통합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연계한 사업으로 올해는 사업간 통합 등으로 규모를 확대해 16개 사업 1061억원 규모(융자 600억원 포함)로 구성됐다.

ICT 기반 우수 기술창업가·벤처기업·재도전기업인 등을 선발, 창업·성장·해외진출 등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창조경제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정책 지원 역량을 단일 브랜드 아래 집결하고 각 사업의 통합적 운영과 후속연계 지원 등을 통해 향후 3년간 세계에 도전하는 1000개 벤처를 육성할 것"이라고 했다.

미래부는 오는 25일 서울(누리꿈스퀘어) 등 5개 지역에서 순회 설명회도 개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043-931-5553, 5556, 5565)으로 하면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