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충청점이 22일 청주성모병원과 함께 본관 앞 광장에서 '사랑의 환우 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는 의류, 잡화, 건강식품 등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충청점은 행사 수익금 일부를 불우한 환우 돕기 기금으로 조성해 치료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관계자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환자와 가족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마련했다"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인 환우 돕기 바자회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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