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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22일 교내 30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임용철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단 기술사업화 지원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대 기술과 가족회사 수요의 매칭을 통한 산업화 성과 창출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열렸다.
㈜이노베이터시스템 등 6개 회사가 제품 개발에 참여, 16개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선보였고 8건의 특허출원을 냈다.
대전대 이봉환 사업단장은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원천기술과 대전대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융합해 새 제품을 만들었다"며 "이런 성과들이 계속 확산되고 매출창출 등으로 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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