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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바이오텍-오송 신약개발지원센터, 바이오 의약품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약 체결 모습.(사진은 임재승 차바이오텍 R&D본부장(오른쪽)과 이태규 신약개발지원센터장)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센터는 바이오 의약품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인력, 정보 교류를 통한 첨단의료기술 정보 공유, 상호협력, 교육 훈련을 통한 연구 개발 역량 강화 및 연구 활성화, 연구개발 시설 및 장비 활용 지원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에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태규 오송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에 발전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공동 연구개발과 제반 사항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차바이오텍은 배아줄기세포 나이관련 진행성 황반변성 치료제(1/2상)와 태반줄기세포 간헐성 파행증(글로벌 2상)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1/2a상), 탯줄줄기세포 뇌졸중 치료제(1/2a상) 등에 대한 4개의 상업임상을 진행 중이다.
최근 퇴행성요추 추간판증(1/2a상)과 관절연골결손(1/2a상)에 대한 임상을 신청해 대기 중에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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