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가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생의 취업지원시스템을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취업지원관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학취업지원관 사업은 취업상담과 취업프로그램 운영실적, 취업률 등을 종합 평가해 다음년도 사업 선정시 반영된다.
지난해에는 대학취업지원관 사업에 중부권(대전,충남,충북권)에서 12개 대학이 선정된 반면 2016년도에는 4개의 대학이 선정됐다.
현재 취업지원관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상담 ▲CAP+ 직업지도 프로그램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클리닉 ▲NCS 기반 취업특강 및 프로그램 ▲취업알선 등 취업준비생의 취업역량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영욱 취업지원센터장은 "재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산업체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직장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윤 총장은 "학교목표인 취업률 80% 이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육성해 우수한 기업으로 취업이 연계되도록 취업경쟁력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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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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