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충북 주택 인·허가 물량이 전년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인·허가 주택 물량은 1403가구로 작년 같은 달(1390가구)보다 0.9% 늘었다. 이는 2013~2015년 평균인 731가구 보다 91.9% 증가한 수치다.
1월 주택 착공 실적은 368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2302가구)보다 83.0% 감소했다. 이는 3년치 평균인 1153가구 보다 68.1% 줄어든 수치다.
분양 승인 실적은 651가구로 지난해(701가구)에 보다 7.1% 줄었다. 주택 준공 실적은 1954가구로 작년(539가구)보다 26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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