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충북지역 미분양 주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충북의 미분양 주택은 5007가구로 전달(3655가구)보다 37%(1352가구)가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40가구로 전달(246가구)보다 2.4%(6가구)가 줄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1215가구, 11월 4144가구, 12월 3655가구를 보였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 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