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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진플라임 공장 내부. |
플라스틱 성형기 제조업체 우진플라임이 적자를 지속하며 관련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우진플라임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37.0% 늘어난 98억4천427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천831억8천850만원으로 3.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47억2천731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대폭 증가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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