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인국가시험출제센터 기공식이 7일 오후 충북 충주시 안림동 자활연수원 하나홀 터에서 열린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출제센터는 의사·간호사 등 보건의료인 24개 직종 시험출제를 위한 기반시설이다.
사업비 138억원을 들여 지어지는 이 건물은 내년 상반기 준공·개원 예정이다.
이종배(충북 충주) 국회의원은 "보건의료인국가시험출제센터가 완공되면 시험관리의 안정성과 국민의 신뢰성이 높아지는 건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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