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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갑시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말이다.
황 총리는 8일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모범이 되고 있는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창조경제 현장을 점검했다.
그리고 혁신센터와 LG그룹, 지역기관들과의 협업지원 성과와 애로사항 등을 직접 챙겼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윤준원 센터장은 "충북도의 전략산업 분야중 화장품뷰티,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3개 분야의 지역 중소‧벤처기업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기업인 LG그룹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충북지역의 벤처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센터의 중점 추진사업인 ▲화장품뷰티,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관련기업 육성 ▲지역 창조경제 생태계 강화를 위해 벤처기업 활성화 및 중소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강화 ▲실질적인 청년고용지원을 위한 고용존 운영 등을 보고했다.
특히 청년고용 지원을 위해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학창조경제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하여 '일자리 중매쟁이, 취업 트레이너, 인재 인큐베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황 총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경제발전과 중소기업 혁신의 허브로서 국가의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센터가 대중소 상생 협력을 가속화하고 청년 일자리 확충에도 기여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이어 창업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혁신센터의 입주벤처 공간, 특허존, 생산기술존, 금융존, 고용존 등 원스톱서비스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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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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