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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15일 한국화장품상담전문가협회와 '화장품분야 공동사업추진 및 산업인력 역량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충북TP는 ▲화장품전문인력양성 교육 및 재직자 인력 교육 ▲공동사업 추진 및 기술정보 교류 ▲화장품 시설 및 장비활용 교류 ▲기타 상호 업무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이와 함께 충북TP의 화장품 기업지원정책과 한국화장품상담전문가협회의 전문가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충북 화장품 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역량강화 업무협의도 진행됐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오송을 중심으로 화장품 산업이 내수시장 활성화는 물론 수출둔화를 타개할 첨병역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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