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교수회가 오는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차기 교수회장을 선출한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철학과 김귀룡 교수, 수의학과 김대중 교수, 물리학과 양동석 교수, 사학과 오광호 교수가 출마한다.
김귀룡 교수는 연세대학교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이 대학 교수회 부회장, 교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대중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의학박사로 대한수의학회 수의학용어위원장, 한국수의교육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양동석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공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이 대학 교수회 교학분과위원장, 사범대학 교수회장 등을 맡았다.
오광호 교수는 서울대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이 대학 인문대학장, 전국국공립인문대학학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차기 교수회장 임기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