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윈푸드·엑티브온 800억 투자

충북 음성군은 서울 그랜드 인터건티넨탈 호텔에서 ㈜윈푸드, ㈜엑티브온 2개 업체와 8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식료품 제조·유통업체인 윈푸드는 삼성면 일원에 400억원을 투자해 물류창고와 연수원을 신설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80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장품 제조업체인 엑티브온은 충북혁신도시 일원에 400억원을 들여 제조 공장을 신설한다. 공장이 완공되면 2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12개 업체와 2천258억원(고용규모 946명)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