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3차년도 비즈니스아이디어(이하 BI)에 대한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 협약식을 24일 충북TP 선도기업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선정기업 14개사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BI사업화는 독창성 및 시장성이 뛰어나 조기에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로 이루어졌다.
특허, 금융, 연구개발, 전자 및 의료기기 등 각 분야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유니바스, 예비창업자 김민수씨 등이 제안한 우수아이디어 총 14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4건의 우수 아이디어는 11:1의 높은 경쟁률을 통해 선정 되었으며 가스 충전용 자동 충전건 어셈블리, 자전거 안전용품 패키지, 청소하기 쉬운 세면기+부속품, 이면지 활용을 위한 다매 급지 방지 장치 등 기존 제품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구성되었다.
이날 협약된 14건의 아이디어는 시제품 제작 지원으로 금형, Working Mock-up, 3D 프린터 제작, 설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제품 제작이 추진된다.
이 중 일부 BI는 2016년 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자금 등의 추가적인 지원도 받게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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