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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행복 천안 도시 플랜 미래비전단' 출범식

충남 천안시는 시정발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행복천안 미래비전단'이 25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철모 부시장을 단장으로 5개 분과 25명으로 구성된 '행복천안 미래비전단'은 자율적인 연구 모임으로 시정에 관한 과제 선정 후 토론과 소통으로 정책과제와 아이디어 발굴 등을 추진한다.

다양한 직렬의 20∼30대 직원이 주축이 된 미래비전단은 행정에 직접 접목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2025 도시미래플랜'을 수립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

미래비전단은 7급 이하 여직원 10명, 남직원 15명이며, 40대가 4명, 30대 16명, 20대 5명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연간 활동실적을 평가해 우수한 정책연구과제를 수행한 팀과 개인에게는 표창과 함께 국외연수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구본영 시장은 "행복천안 미래비전단은 천안시 미래인재 육성과 유능한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100만 광역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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