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30일 교내 산학협력단에서 '도제지원센터' 개소식과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과 스위스 등에서 높은 청년 고용률과 제조업 경쟁력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는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만들었다.
학교와 기업, 지역산업계가 협업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사업에 선정된 특성화고 학생들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면서 이론과 현장 실무를 배운다.
한국폴리텍IV대학 산학협력단은 한국형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된 대전전자디자인고(참여학교 계룡공고, 경덕공고)와 세종하이텍고를 지원하기위해 도제지원센터를 개설했다.
대전캠퍼스 서규석 학장은 "도제식 교육으로 국가산업핵심분야 전문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고용률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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