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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 식품공학과 활동 '눈에 띄네'
▲ 서원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무심천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원대학교 식품공학과가 학생활동주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학과는 지난 30일 서원대학교 앞 무심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서원대 식품공학과 교직원 및 재학생 등 10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식품공학과 학생은 "쓰레기 줍기를 통한 지역 봉사로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31일에는 기업체 전문가를 초빙해 '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GMP와 건강기능식품'의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김명기 학과장은 "학생회와 함께 학생활동주간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자 지역사회 봉사와 전공 관련 특강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 서원대 식품공학과는 학생활동주간을 맞아 기업체 전문가를 초빙해 '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GMP와 건강기능식품'의 주제로 한 특강도 실시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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