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교수회가 1일 신임 김대중 교수회장(왼쪽)과 박병우 전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충북대학교 교수회는 1일 오전 충북대 교수회의실에서 '제 15대·16대 교수회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제 15대 박병우 교수회장, 제 16대 김대중 교수회장을 비롯해 백용식 제 15대 부회장, 이형택 제 16대 사무처장, 이종대 제 16대 총무이사, 정세웅 제 16대 기획이사, 이재성 충북대 전산정보원장 등이 참석했다.
신임 김대중 교수회장은 "교수회는 본연의 임무인 대학행정에 대한 감시자 역할과 교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교수회가 바로 서야 대학이 바로 선다'는 캐치프레이즈처럼 동료 교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실직적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김 교수회장은 지난 2년 간 충북대학교 교수회를 위해 노력한 박병우 전 교수회장에게 감사의 의미로 꽃다발을 전달했다.
신임 제 16대 김대중 교수는 현재 충북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수회장의 임기는 2018년 3월 31일(토)까지 2년간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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