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도내 31개 초·중·고교를 '2016년도 소프트웨어(SW) 연구·선도학교'로 지정했다.
지난해 지정된 초교 3곳, 중학교 1곳, 고교 1곳 등 5개 초·중·고교에 이어 올해 초교 15곳, 중학교 8곳, 고교 3곳 등 26개 학교가 추가됐다.
SW교육 선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초교는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교는 연간 34시간 이상 SW교육을 운용하게 된다.
2018년부터 시작되는 SW교육 필수화 조치에 대비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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