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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대학교 전경. |
강동대학교와 청주대학교가 환경부의 '2016년 그린캠퍼스' 사업에 선정됐다.
그린캠퍼스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을 대학 운영에 반영해 관련 인재를 양성하거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교정을 만든 대학에 재정·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강동대와 청주대를 비롯해 전국 5개 대학이 서류심사와 평가위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강동대는 이번 그린캠퍼스 선정으로 3년 동안 매년 4000만원씩 국비를 지원받아 친환경 경영, 친환경 인재양성, 친환경 교정조성, 친환경 생활실천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대학 관계자는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 마련과 친환경 인재양성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하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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